
한성어문학회에서는 2026년 02월 28일 발간 예정인 학회지 『한성어문학』 제57집에 게재할 논문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한성어문학』 제57집에 논문을 게재하고자 하는 회원들께서는 투고규정을 참고하시어 2026년 01월 15일(목) 자정까지 투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성어문학』은 한국연구재단 등재학술지입니다.
논문 투고와 관련한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다 음 -
1. 투고 마감 :2026년 1월 15일(목) 자정
2. 발행일 : 2026년 02월 28일(토)
3. 투고 방법
1) 학회 홈페이지에서 회원 가입 후 온라인( http://www.hansung-eomun.kr)으로 논문을 투고
2) 투고 시에는 저작권동의서 및 연구윤리서약서, 논문유사도검사 결과서를 작성하여 함께 탑재
* 투고 규정을 준수(*미비 시 논문 심사에서 제외함)
4. 투고 분야 : 국어학, 국문학, 한국어교육, 문화콘텐츠 및 이와 유관한 자유 주제.
5. 투고 요령
1) 원고는 <한성어문학> 학술지 편집 양식에 맞추어 편집 후에 투고해 주십시오. 편집 양식을 지키지 않은 논문은 심사에서 제외됩니다.
2) 논문의 분량은 200자 원고지 150매 내외(A4 12-15매 내외)입니다.
6. 투고 자격
투고 자격은 학회의 회원으로 당해 연도의 연회비(3만원)를 완납한 자에 한합니다.
※ 신입 회원은 가입(홈페이지 http://www.hansung-eomun.kr) 후 연회비(3만원) 납부 후 투고 자격이 주어집니다.
- 연회비 입금 계좌:기업은행 112-237302-01-011, 예금주: 임연지(한성어문학회)
7. 연구 윤리 준수
1) 우리 학회의 연구 윤리(학회 홈페이지 '연구 윤리 규정' 참조)를 숙지하시고, 연구 윤리 위반 사항이 없는 논문을 투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2) 본인의 학위논문을 비롯하여 인쇄, 온라인배포 등 다양한 형태로 이미 출판된 아이디어, 연구 내용, 결과 등을 중복하여 투고하지 않도록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8. 논문 심사료 입금 안내
투고 시에 심사료 60,000원을 아래의 학회 계좌로 입금해 주시기 바랍니다.
- 논문 심사비 입금 계좌: 기업은행 112-237302-01-011, 예금주: 임연지(한성어문학회)
※ 논문게재 시 논문 게재료는 10만 원이며, 교내/외 연구비 수혜논문의 경우 게재료는 30만원입니다.
학회지 투고와 관련하여 문의 사항이 있으시면 hansung_emh@naver.com,
편집간사 김수종(010.2431.7432)에게 연락 주십시오.
- 한성어문학회
한성어문학회 회원 여러분께,
안녕하세요? 한성어문학회입니다. 어느덧 2025년도 얼마 남지 않아 활기차던 캠퍼스도 방학을 앞두고 다소 조용해지고 있습니다.
변덕스러운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기를 바라며, 우리 학회 관련 기쁜 소식을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올해 새로운 임원진으로 출발한 이후, 5월에 춘계학술대회 준비와 함께 학술지 평가 공고가 있었습니다.
우리 학회의 학술지인 『한성어문학』은 2020년에 등재후보학술지 선정되었고, 이어서 2022년에 등재학술지로 선정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재인증 평가에서 총점 94.02라는 높은 점수로 등재학술지 자격을 유지하게 되었습니다. (향후 6년간 등재학술지 자격 유지)
특히 종합학술지로서 학문적 가치와 적합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습니다.
한국어문학으로 출발해 한국어교육, 작문교육, 문화콘텐츠 분야 등으로의 범위 확장으로 그 위상을 공고히 하고 있다는 평가는 고무적이었습니다.
그 외 학술지 운영 전반, 공정성, 연구 윤리 실천 등 평가 항목 제반에서 고루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특히 인용지수가 대분야 IF(2년)상위 25% 안에 들었다는 점은 우리 학술지의 학술적 가치와 성과를 인정받고 있다는 것을 여실히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이는 양질의 논문을 투고해주신 회원 여러분들 덕분입니다.
시일이 여유롭지 않은 상황에서 체계평가 및 내용평가 등 상당한 분량의 준비를 해주신 이사 및 간사 선생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그간 엄정하게 학술지 관리를 해오신 전임 임원진 선생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공정하고 엄정한 체계 유지와 관리를 통해 종합학술지로서의 위상과 등재학술지로서의 면모를 견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한성어문학회 드림
